우울한 부자 아이들. 브랜드 이름부터 심상치 않다. 앙팡 리쉬 데프리메를 소개해 달라.
나의 내면 깊은 곳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나를 대변하는 동시에 내 전부라고 할 수 있다. 브랜드를 운영한 지 벌써 10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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