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재킷과 트라우저, 안경은 모두 상민의 것.


배달의민족이 벌써 10년이나 됐다니.
앱이 처음 생긴 지는 10년이 넘었어요. 책자나 전단지를 보고 전화로 주문하다가 앱을 이용해 주문하기 시작한 지 10년이 된 거죠. 처음부터 마케터가 되겠다는 목표는 없었어요. 이곳에서 인턴을 하게 됐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좋아 계속 다니게 됐어요. 저도 이 일이 10년째 이어질 줄 몰랐어요. 사회생활 이력이 딱 한 줄이죠. 여기가 첫 회사니까.(웃음)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