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닌한 무드의 블라우스 톱, 스커트, 스트랩이 있는 플랫 샌들과 보터 해트는 모두 헬렌카민스키(HELEN KAMINSKI).


복주머니를 모티브로 하여 시그니처 플리츠 디테일을 담은 럭키 플리츠 크로스백은 조셉앤스테이시(JOSEPHANDSTACEY), 블루 니트톱은 비아플레인(Viaplain), 숏 팬츠는 더센토르(Thecentaur), 이어링은 해수엘(Hawsoo.l), 니트톱은 스타일리스트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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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데뷔 이후 1년, MCND는 누구보다 성실하게 달렸고, 요즘은 컴백곡 ‘아직 끝난 거 아이다’ 무대를 준비 중이다. 언제나 그랬듯, 무대를 부술 만큼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는 덤이다.MUSICNEWS

정식 데뷔 이후 1년, MCND는 누구보다 성실하게 달렸고, 요즘은 컴백곡 ‘아직 끝난 거 아이다’ 무대를 준비 중이다. 언제나 그랬듯, 무대를 부술 만큼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는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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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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