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스틸로 동그란 실루엣을 표현하고 펜던트 조명과 테이블 조명 두 가지로 활용 가능한 벌룬 테이블 스탠드와 이름처럼 부드러운 떡을 연상시키는 모양의 모찌 테이블 포터블 각각 42만9000원, 39만6000원, 아고(Ago).

펄 장식이 돋보이는 그레이 컬러 니트 톱과 팬츠, 화이트 셔츠, 브라운 스웨이드 스니커즈는 모두 디올 (Dior Men).


IP54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을 갖췄으며, 330도 회전이 가능하고 마이크로-컨트롤 피벗을 사용해 손쉬운 설정으로 최대 38m 거리까지 측정할 수 있는 M12 360° x 3 레이저 레벨 119만8000원, 밀워키(Milwaukee).

스탠드칼라 블랙 재킷은 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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