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크롭트 톱은 마쥬(Maje), 보태니컬 패턴 스커트는 데이즈 데이즈(Daze Dayz), 플랫 슈즈는 레페토(Repetto), 양말은 스타일리스트의 것.


성글게 짠 메탈릭한 홀터넥 니트 톱은 산드로(Sandro), 화이트 컬러의 와이드 팬츠는 데이즈 데이즈(Daze Dayz),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경쾌하고 단순하게 술술 나아가는 박규영이 또 훌쩍 흘러간다. 멀리멀리 저 멀리.FEATURENEWS

경쾌하고 단순하게 술술 나아가는 박규영이 또 훌쩍 흘러간다. 멀리멀리 저 멀리.

2023/07/27
CP컴퍼니가 소희를, 아니 그 전에 소희가 CP컴퍼니를 발견했다. 우리는 CP컴퍼니의 앰배서더가 된 소희의 첫 만남을, <데이즈드>가 사랑해 마지않는 라이즈 소희의 첫 단독 커버를 이렇게 기록했다.FASHIONNEWS

CP컴퍼니가 소희를, 아니 그 전에 소희가 CP컴퍼니를 발견했다. 우리는 CP컴퍼니의 앰배서더가 된 소희의 첫 만남을, <데이즈드>가 사랑해 마지않는 라이즈 소희의 첫 단독 커버를 이렇게 기록했다.

2026/02/10
나띠가 칠하고,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입히고.FASHIONNEWS

나띠가 칠하고,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입히고.

2024/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