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카디건은 더블렛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Doublet by 10 Corso Como Seoul), 실버 네크리스는 페르테(xte), 슬리브리스 톱은 스타일리스트의 것.


블랙 패턴 재킷과 트루퍼 해트는 폴 하든 슈메이커스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Paul Harnden Shoemakers by 10 Corso Como Seoul), 블랙 플리츠스커트는 에곤랩 by 10 꼬르소 꼬모 서울(Egonlab by 10 Corso Como Seoul), 블랙 롱부츠는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하나의 태연을 지나, 또 다른 태연으로. 몽클레르의 서머 에디션이 정교함과 자유로움 사이를 유연하게 넘나들듯, 태연 또한 하나의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러고는 다음 단계로, 그다음 단계로. 이건 정해진 궤도를 벗어난 태연의 질주다.FASHION

하나의 태연을 지나, 또 다른 태연으로. 몽클레르의 서머 에디션이 정교함과 자유로움 사이를 유연하게 넘나들듯, 태연 또한 하나의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러고는 다음 단계로, 그다음 단계로. 이건 정해진 궤도를 벗어난 태연의 질주다.

2026/04/03
지수의 입술 위 반짝이는 아름다움, 어딕트 립 글로우.BEAUTYNEWS

지수의 입술 위 반짝이는 아름다움, 어딕트 립 글로우.

2023/01/16
불멸의 피부를 꿈꾼다. 새해가 닥치기 전에.BEAUTYNEWS

불멸의 피부를 꿈꾼다. 새해가 닥치기 전에.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