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구스가 모든 사람의 창의성과 예술 정신을 기념하는 첫 글로벌 캠페인 ‘아티스트의 정신The Spirit of the Artist’를 공개했다. 한국 힙합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이자 골든구스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사이먼 도미닉을 중심으로, 왁킹 댄서이자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는 립제이. 비주얼 아티스트 신단비와 미디어 아티스트 이석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이먼 도미닉은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사진관과 얽힌 추억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의 작업실을 다크룸DarkRoom으로 표현했다. 과거의 추억에서 소리를 만들어 현대적인 접근 방식을 더한 그는 아날로그 오버레이로 사진을 완성하듯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여정을 캠페인에서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