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HEART
시간은 사랑이야.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와 12시, 3시, 6시, 9시의 사람과 이야기.

파샤 드 까르띠에는 대담하다.
클래식 워치의 명가 까르띠에의 첫 방수 워치라는 이름으로 등장, 당대의 아이코닉 시계로 거듭나 현재까지 그 명성이 이어진다. 1980년대에 이르러 지금의 ‘파샤 드 까르띠에’의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갖췄고, 현재는 메종 까르띠에의 시계 중에서도 ‘유니섹스 컬렉션’이라는 점에서 어떤 구분이나 경계 없이 뚜렷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특히, 스크루 다운 크라운과 독특한 크라운 커버, 아라비아 숫자 다이얼 등의 핵심적인 디자인 요소들로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워치 컬렉션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파샤 드 까르띠에는 젊다.
까르띠에가 지향하는 파샤 드 까르띠에의 역동적이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데이즈드>는 2021년 서울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 배윤영, 엘리스, 이종원, 박형섭과 함께했다. 각기 다른 4명의 인물들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통해 파샤 드 까르띠에의 긍정적이고 패셔너블한 매력을 선보인다.


35mm, 오토매틱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 1847 MC 칼리버, 스틸 케이스, 손쉽게 교체 가능한 퀵 스위치 시스템을 장착한 네이비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의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는 까르띠에(Cartier).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는(Ro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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