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최자가 입은 재킷과 티셔츠, 팬츠는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스니커즈는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개코가 입은 비즈 디테일 재킷과 셔츠, 팬츠는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슈즈는 아식스 스포츠스타일(ASICS SportStyle).


골드 이어링은 포트레이트 리포트(Portrait Report), 셔츠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셔츠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니트 톱과 브레이슬릿은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캡은 모두 개코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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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그러데이션 니트 톱은 8 by 육스(8 by YOOX), 선글라스는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젠틀몬스터(Gentlemonster), 젠틀몬스터(Gentlemonster), 엠포리오 아르마니 by 룩소티카(Emporio Armani by Luxottica), 젠틀몬스터(Gentlemonster), 레이밴 by 룩소티카(Ray-Ban by Luxottica), 엠포리오 아르마니 by 룩소티카(Emporio Armani by Luxottica).

다이나믹듀오의 개코와 최자는 인터뷰에서도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초반 10년은 음악을 더 오래할 수 있을지 늘 불안했던 것 같아. 그 불안감이 새로운 시도를 하게 한 동력이 된 것 같아(개코)”라며 운을 뗀 다이나믹듀오는 “최근에 우리끼리 얘기한 게 며칠 틀어박혀 곡 작업할 장소를 알아보고 있어.(개코)”, “이제는 할 일이 많기도 하고, 외부 자극이 넘쳐서 상황을 만들어야 제대로 곡을 쓸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최자)”라는 말로 근황을 전했다. 또한 “랩만큼은 치열하지. 스스로 어느 정도 수준은 해야 발표할 수 있겠다는 기준이 있어. 그래서 늘 발매 직전까지 가사 수정하고 그래.(개코)”라는 말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Interview & Photography Kim Yeongjun 
Text Yang Boyeon 
Fashion Jun Jino 
Hair Lee Hyeyoung
Makeup Choi So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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