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브로이더리 디테일 드레스는 에밀리 남(Emily Nam).


화이트 톱과 스커트, 슈즈는 모두 COS.

세상의 관심이 부쩍 늘어난 건 느끼나요? 최근 출연작인 드라마 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어요.
촬영이 없을 때는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아직 실감을 못 하고 있어요.(웃음) 이 국내외 여러 국가에서 넷플릭스 차트 1위를 했다는 소식은 접했는데, 기쁘더라고요.
…
올해 목표나 계획이 있다면요?
아직 2021년이라는 게 실감 나지 않아요. 다음 달이면 더 실감하지 않을까요? 바라는 건 연기가 더 완성되는 거예요. 저만의 무기를 갈고닦아야죠. 배우로서 흔들리지 않고, 더 자신 있게 연기할 수 있도록요. 연기할 캐릭터가 더 선명한 빛을 내도록 하는 게 바람이자 목표예요.
Creative Director Kim Yeyoung
Text Yang Boyeon
Photography Kim YeongjunHair Sin Gabe
Makeup Kang Yoonjin
Assistant Kim Sarang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heck out more of our editorials and articles in DAZED KOREA February print iss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