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가 선보인 12월 6일로부터 3주 전, 파리 외곽의 저택에서 사전 진행된 패션 화보와 프린트로 만나보는 룩북까지, 발렌시아가의 마니아라면 반드시 지녀야 할 그 특별한 소장 가치를 누려 보세요.

레드 푸퍼 점퍼와 마스크 버터플라이 선글라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실버 엠브로이더리 드레스와 슈발리에 오버 니 부츠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