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더블브레스트 재킷과 이너로 입은 터틀넥 톱은 앰부쉬(Ambush).


레오퍼드 터틀넥 톱과 데님 팬츠, 스톤 시가 케이스 네크리스, 레더 벨트, 벨트에 연출한 네크리스는 모두 앰부쉬(Ambush), 퍼 스니커즈는 앰부쉬X컨버스(AmbushXConverse).


오버사이즈 기모노 재킷과 스톤 시가 케이스 네크리스는 앰부쉬(Ambush).


레더 재킷과 이너로 입은 터틀넥 톱, 레더 패치 팬츠는 모두 앰부쉬(Ambush), 러버 부츠는 앰부쉬X컨버스(AmbushXConverse).


바이커 재킷과 이너로 입은 레오퍼드 터틀넥 톱 , 데님 팬츠, 스톤 시가 케이스 네크리스는 모두 앰부쉬(Ambush), 퍼 스니커즈는 앰부쉬X컨버스(AmbushXConverse).


레더 재킷과 이너로 입은 터틀넥 톱, 레더 패치 팬츠는 모두 앰부쉬(Ambush), 러버 부츠는 앰부쉬X컨버스(AmbushXConverse).


터틀넥 톱, 블리치 데님 팬츠는 모두 앰부쉬(Ambush), 러버 부츠는 앰부쉬X컨버스(AmbushXConverse).


워커 재킷과 이너로 입은 터틀넥 톱, 데님 팬츠는 모두 앰부쉬(Ambush), 퍼 스니커즈는 앰부쉬X컨버스(AmbushXConverse).

도시는 서울밖에 경험을 못 해봤어요.
서울이란 도시의 에너지는 열정적이고 당장 오늘과 내일,
빠르게 느껴지는 흐름에 대한 에너지예요. 달리기에 비유하자면
단거리죠. 반면 자연에 있을 땐 느긋하고 한적한 마라톤 경기
같아요. 전 자연에서 느껴지는 에너지가 더 좋아요.

가사 와 소리,둘 다 너무 중요한 요소죠. 가사가 지닌 의미도 크지만,
결국 사운드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가사를 아무리 잘써도
사운드가 매력적이지 않으면 혼자 일기 쓴 것밖에 안 되거든요.

Editor Lee Woomin
Fashion Son Yabi, Kwak Sky
Photography Min Hyunwoo
Hair Sin Gabe
Makeup Kim Dohyun
Assistant Kim Jinseok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heck out more of our editorials and articles in DAZED KOREA December prin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