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운즈투스 체크 블레이저와 레오퍼드 프린트 블라우스, 라텍스 소재의 레깅스, 페이턴트 벨트, 스트랩 장식 펌프스 힐은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라텍스 소재의 랩 드레스와 체인 네크리스, 페이턴트 사이하이 부츠는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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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건 싫어요. 누구나 아는 스타일 같아 보여도 어딘가에 언밸런스한 포인트가 있어야 더 멋지다 생각하거든요.” 멋에 대해 얘기하고, 세계적인 K-팝과 디올의 현재에 대해 논할 때, 그러니까 2021년을 말할 때 세훈은 언제나 그 중심에 있다.FASHIONNEWS

“뻔한 건 싫어요. 누구나 아는 스타일 같아 보여도 어딘가에 언밸런스한 포인트가 있어야 더 멋지다 생각하거든요.” 멋에 대해 얘기하고, 세계적인 K-팝과 디올의 현재에 대해 논할 때, 그러니까 2021년을 말할 때 세훈은 언제나 그 중심에 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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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라, 보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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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드〉 9월호 첫 번째 커버COVER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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