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와 동방신기부터 소녀시대와 샤이니, 레드벨벳에 이르기까지. 지난 18년간 대한민국 아이돌의 몸짓을 만들며 ‘한류’라는 파고를 고스란히 감각해온 안무가 백구영과 그의 크루를 만났다.

박성령이 입은 플라워 프린트 셔츠는 리바이스(Levi’s), 독특한 파이핑 디테일 팬츠는 패러독스 파리(Paradoxe Paris), 스니커즈는 컨버스(Converse). 백구영이 입은 셔츠는 셀린느(Celine), 팬츠는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 하이톱 스니커즈는 오프화이트(Off-White™), 네크리스는 백구영의 것. 김석찬이 신은 스니커즈는 반스(Vans), 핑크 컬러 반팔 셔츠와 데님 팬츠는 에디터의 것.

백구영이 입은 날염 워싱 피케 톱은 프레드 페리(Fred Perry), 스니커즈는 버버리(Burberry), 데님 팬츠는 에디터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