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정 작가가 도산공원 에르메스 매장 지하에서 개인전 을 열었다. 그곳은 100년의 시간이 혼재되어 있고, 동서양을 막론한다. 그는 이번 전시가 이상의 시에서 출발했다고 했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1930년대 시를 통해 2020년을 들여다보는 새로운 관점이자 태도다.


©Courtesy of the Artist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에리즈의 노프로블레모의 소피아와 르스펙스의 해미쉬와 조우, 그 사이에 경쾌한 철학과 위트가 교차한다.FASHION

에리즈의 노프로블레모의 소피아와 르스펙스의 해미쉬와 조우, 그 사이에 경쾌한 철학과 위트가 교차한다.

2025/05/21
하우스가 탄생한 도시 파리의 저택에서 마주한 이효리와 쟈딕앤볼테르. 그 만남이 자아낸 유려함.FASHIONNEWS

하우스가 탄생한 도시 파리의 저택에서 마주한 이효리와 쟈딕앤볼테르. 그 만남이 자아낸 유려함.

2022/09/23
지미추의 마법에 걸린 성경, 빛이 나리.FASHIONNEWS

지미추의 마법에 걸린 성경, 빛이 나리.

2019/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