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골드에 블루 토파즈와 탄자나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어링은 불가리(Bvlgari), 알파벳 T가 맞닿은 모양의 원형 펜던트 네크리스는 티파니(Tiffany & Co.), 상어의 송곳니와 턱뼈를 표현한 걸퍼 펜던트 네크리스는 타사키(Tasaki), 떨어지는 빗방울을 다이아몬드로 형상화한 이어링은 까르띠에(Cartier).


오디오 케이블 잭을 형상화해 길이감 있는 기장으로 팔찌부터 벨트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체인은 부쉐론(Boucheron), 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 32개를 이용해 밝은 태양을 재해석한 이어링은 피아제(Piaget), 육각형 벌집을 표현한 핑크 골드 이어링은 쇼메(Chau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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