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78개를 세팅한 케이스와 에나멜링 아티스트 아니타 포르셰Anita Porchet가 제작한 라이트 그레이 톤의 그랑 푸(바탕을 작은 구획으로 나눈 뒤 구획마다 에나멜을 채워 넣어 특정 패턴이나 디자인을 완성하는 기법) 에나멜 다이얼이 돋보인다. 알티플라노 차이니즈 조디악 워치 피아제(Piaget).
2. 일본 왕실이 인정한 공식 수공예 기업 야마다 헤이안도에서 옥수수 위에 앉은 쥐의 모습을 우루시 기법(일본 전통 옻칠 기술)으로 다이얼에 표현했다. L.U.X XP 우루시 워치 쇼파드(Chopard).
3. 쥐의 영특함과 민첩함을 사회적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해석했다. 예술가 로라 헤이네가 미니어처 드로잉 기법으로 직접 그린 아름다운 꽃이 돋보인다. LOT107 워치 모리츠 그로스만(Moritz Grossmann).
4. 나뭇잎 모티브를 금속에 인그레이빙한 뒤 컬러 에나멜을 여러 겹 덧칠한 후 그랑 푀 에나멜링 기법(다이얼이 될 플레이트 위에 유리질의 유약을 발라 약 1000°C의 불에 반복해 굽는 기법)으로 제작했다. 메티에 다르 더 레전드 오브 더 차이니즈 조디악 ‘쥐의 해’ 에디션 워치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경자년을 기념하는 네 가지 시계.
庚子年

디올 맨 2023년 가을 컬렉션이 이집트 대피라미드 앞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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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의 쉼, 퓨잡의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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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글쎄, 진짜, 리얼루. 2016년이 아무렇지 않게 다시 돌아왔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