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출신으로는 최초로 올해 LVMH Prize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테베 마구구. 하지만 그는 고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떠날 생각이 없다. 이 인터뷰를 읽어보면 이유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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