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 디올, 와이 프로젝트를 거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압도적 매력의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디자이너 스테파니 데이제르. 그가 바라보는 세상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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