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 디올, 와이 프로젝트를 거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압도적 매력의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디자이너 스테파니 데이제르. 그가 바라보는 세상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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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째 따다 꿀을 퍼먹고, 칼로리 폭탄 초코 볼을 생크림 더미에 말며, 기괴한 젤리와 탕후루를 깨물면서 희열에 젖고, 달고나 커피를 만들기 위해 너덜대는 팔을 불사하는 우리의 자화상.ART & PHOTOGRAPH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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