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메종 마르지엘라, 디올, 와이 프로젝트를 거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압도적 매력의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디자이너 스테파니 데이제르. 그가 바라보는 세상에 대해 들어봤다.

 

 

 

 

 

 

 

 

 

 

 

 

 

 

 

 

 

 

 

 

 

 

 

데뷔한 지 2년이 넘었다. 이제는 스스로 ‘어떤 디자이너다’라고 소개하는 문장이 있나?
파리에서 온 액세서리 디자이너다. 내 액세서리를 소개하자면, 친오빠의 여자친구가 “실용적이면서 흥미롭다Functional and Fun”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 표현이 딱 맞다.(웃음)

 

 

 

 

앞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액세서리는? 아, ‘오브제’라고 표현해야겠다.
2021년 S/S 시즌부터 선글라스를 소개한다. 하루빨리 선보이고 싶지만 아직 마음에 드는 공장을 찾지 못했다. 열심히 준비 중이다. 또 한 가지 제품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기능 액세서리를 만드는 것도 계속 고심하고 있다.

 

 

 

 

Text Yoon Hye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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