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출연한 작품만 여덟 편. 최근작은 <호텔 델루나>.
박유나는 어쩌다 배우가 됐다고 했지만, 지금은 배우가 아니고는 어떤 일도 하고 싶지 않다.

 


버튼 디테일의 러플 드레스는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플리츠 새틴 롱 글러브는 구찌(Gucci), 화려한 드롭 이어링은 자라(Zara).

 

 

 

 


니트 원피스와 레이어드한 셔츠 원피스는 포츠 1961(Ports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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