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화려한 로고 체인 브레이슬릿과 독특한 UFO 실루엣의 백, 백 손잡이에 걸어놓은 후프 이어링은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CHANEL 알파벳에 주얼을 장식한 네크리스와 비즈와 로고로 멋을 낸 드롭 이어링, 팻말 펜던트. 
로고에 주얼 장식을 더한 비즈 드롭 이어링, 현수막 모티브 펜던트, 진주를 머금은 조개를 표현한 펜던트는 모두 샤넬(Chanel).

 

 

 

 


오렌지 컬러 로고의 PVC 숄더 스트랩 포켓 백과 꽃잎 디테일의 초커, 크리스털 이어 커프는 모두 펜디(Fendi).

 

 

 

 

 


로고 브레이슬릿과 오버 실루엣의 핑크 선글라스, 투명한 비즈 이어링, 로고 체인 초커는 모두 디올(Dior).

 

 

 

 

 


아우트라인에 별 스터드를 장식한 고글과 볼드한 GG 펜던트 네크리스, 고양이 가면 모티브 옐로와 블루 브로치는 모두 구찌(Gucci).

 

 

 

Fashion Woo Min Lee
Photography Young Min Kim, Jae Won Choi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데이즈드> 코리아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heck out more of our editorials and articles in DAZED KOREA May print issue.

 

더 이상 숨기지 마. 드러내, 더.FASHIONNEWS

더 이상 숨기지 마. 드러내, 더.

2026/02/09
각자 추구하는 멋은 달라도 유행과 별개로 지키고자 하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FASHIONNEWS

각자 추구하는 멋은 달라도 유행과 별개로 지키고자 하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

2019/10/24
시대와 세계를 움직이는 건 원칙이 아니라 만물이 지닌 고유한 개성이다. 오직 생 로랑과 로렌만이 알고 있는 낙관.FASHIONNEWS

시대와 세계를 움직이는 건 원칙이 아니라 만물이 지닌 고유한 개성이다. 오직 생 로랑과 로렌만이 알고 있는 낙관.

202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