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는 권소연(@gunsoyoen)과 정병건(@_ban_gongho), 이너로 입은 셔츠는 플레져 by 시토키닌(Pleasure by Cytokinin),
토 부분을 양각한 샌들은 로에베(Loewe).

 

 


스웸웨어 모양 톱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리폼한 듯한 구조적인 실루엣의 데님 팬츠는
라즌 아뜰리에(Rajn Atelier), 이어 플랩 캡은 넘버나인 by 아이코스튭(Number (N)ine by Ikoes.tume), 벨트는 벨루티(Berl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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