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선보이는 첫 번째 디올 맨 캡슐 컬렉션. 킴 존스의 디올 맨 캡슐 컬렉션은 자유와 즐거움을 향유할 줄 아는 현대 남성을 그린다.

뉴욕 그래피티 아티스트 ‘KAWS’가 재해석한 하우스의 시그니처 꿀벌 모티브가 장식된 맨투맨과 가방, 보로(Bore) 스타일의 자수가 장식된 데님 재킷과 팬츠, 남성 모델로 다시 태어난 아이코닉 새들백과 오블리크 패턴 B23 스니커즈 등으로 구성된 이번 캡슐 컬렉션은 11월 28일, 도쿄 신주쿠의 이세탄 백화점 디올 남성복 팝업 스토어에서 가장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12월 1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디올 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DIOR KAWS 로고 스웨트 셔츠는 디올 맨(Dior Men).

 

 

 


컬러풀한 BORO 자수 장식의 블랙 티셔츠와 재피니즈 셀비지 데님 팬츠는 디올 맨(Di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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