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Text & Photography Woo Chul Jang

 

 

동그란 것. 동그래지려는 것. 크기보단 크지 않은 것. 커다랗대도 어쩔 수 없는 것. 예를 들어 다른 나라의 사모예드.

웃음이 나는 것. 더 웃으면 미안해지지만 미안해 말하며 자꾸 웃는 것. 엄마. 엄마의 엄마. 입술 같은 봉숭아.

내게 없는 것. 어쩌면 있을지도 모르는 것. 돌아보게 하는 것. 나를 한가운데 두는 것. 요만큼의 팩트라기보다

어쩌자고 나이기만 한 것. 누구의 무엇도 아닌, 그러므로 어디까지나, 집중해도 좋을 단 하나의 형용사.

 

<데이즈드> 10월 & CONFUSED

 

떨림, 설렘, 본능의 촉이 설 때. 이솜이 외면할 수 없는 동요들.FEATURENEWS

떨림, 설렘, 본능의 촉이 설 때. 이솜이 외면할 수 없는 동요들.

2023/07/04
<오늘의 웹툰>에서 미스터리한 취미를 가진 인물 ‘온누리’ 역을 맡은 윤서아는 아역 배우로 데뷔해 어엿한 배우로 성장했다. 기쁨과 슬픔, 순수, 도발 등 각기 다른 드라마를 하나의 얼굴에 모두 담은 윤서아, <데이즈드>가 꼽은 9월의 뷰티 페이스.BEAUT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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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2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 그리고 몽클레르.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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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