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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게 악당이라면, 그는 기꺼이 그와 같은 이들을 무대 위로 불러 모을 테다. 그라피티, 애니메이션, 캔버스의 경계를 흐리며 마치 으깬 감자처럼 못생겼는데 자꾸만 구미가 당기는 작품을 만드는 작가, 이해강의 스튜디오를 찾았다.ART & PHOTOGRAPHYNEWS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게 악당이라면, 그는 기꺼이 그와 같은 이들을 무대 위로 불러 모을 테다. 그라피티, 애니메이션, 캔버스의 경계를 흐리며 마치 으깬 감자처럼 못생겼는데 자꾸만 구미가 당기는 작품을 만드는 작가, 이해강의 스튜디오를 찾았다.

2020/03/22
사춘기 우리 K-팝, 혹시 탈선일까요?DEKOPOP

사춘기 우리 K-팝, 혹시 탈선일까요?

2026/01/24
체육관 ‘좋은 복싱’을 찾은 노상현이 좋지 않은 표정으로 일관할 때 괜히 좋은 마음이 일었다. 좋은 사람이 뭔지 알 순 없으나 그는 좋은 사람이고 싶다.FASHIONNEWS

체육관 ‘좋은 복싱’을 찾은 노상현이 좋지 않은 표정으로 일관할 때 괜히 좋은 마음이 일었다. 좋은 사람이 뭔지 알 순 없으나 그는 좋은 사람이고 싶다.

2023/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