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하게 결을 표현한 옐로우 골드 위 39개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와 블랙 사파이어, 오닉스로 눈, 코, 귀를 표현한 리미티드 에디션 나라 링과 나뭇가지 모티브의 옐로우 골드 위 0.49캐럿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115개, 0.05캐럿 오닉스 1개, 0.02캐럿 블랙 사파이어를 2개를 세팅한 작은 새가 앉아 있는 메이사 펜던트의 옐로우 골드 체인 네크리스는 모두 부쉐론(Boucheron). 숄더 실루엣이 돋보이는 컷아웃 디테일 드레스는 오프화이트(Off-White™). 


메종마스 코트인고양이‘블 라디미르’ 를형상화한레오파드 캣디자인으로,401개샴 페인라운 드컷다이아몬드 와80개 다이아몬드, 에메랄드를 세팅한 핑크 골드 소재 퍼지 레오파드 캣 링과 45개 샴페인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와 134개 다이아몬드, 9캐럿의 쿠션 컷 그린 투르말린, 에메랄드를 세팅한 핑크 골드 소재 퍼지 레오파드 캣 투헤드 링은 모두 부쉐론(Boucheron). 레더 재킷은 아크리스(Akris).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그래, 어떤 것은 시대를 초월하고, 또 어떤 것은 감히 영원할 수도 있다. 김희선처럼, 우리의 김희선이라면.FASHIONNEWS

그래, 어떤 것은 시대를 초월하고, 또 어떤 것은 감히 영원할 수도 있다. 김희선처럼, 우리의 김희선이라면.

2026/01/27
선우용여는 말이 많아서 좋았다. 간섭은 아니니까 들을 사람만 들으라고 한다. 그 얘기를 책으로도 썼다. 제목이 좋다. 〈몰라 몰라, 그냥 살아〉!FASHIONFEATURE

선우용여는 말이 많아서 좋았다. 간섭은 아니니까 들을 사람만 들으라고 한다. 그 얘기를 책으로도 썼다. 제목이 좋다. 〈몰라 몰라, 그냥 살아〉!

2025/12/03
한판 뜨던가.BEAUTYNEWS

한판 뜨던가.

2022/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