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 블루종과 블라우스, 라텍스 소재 레깅스, 펌프스 힐, 브레이슬릿은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ony Vaccarello).


테일러드 재킷과 베스트, 터틀넥 톱, 레깅스 팬츠, 타이 디테일 뮬은 모두 버버리(Burberry).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사랑이 세상을 구한다.” 아낌없이 베푸는 마음씨를 패션으로 풀어가는 세바스티앙 메이어와 아르노 베일런트의 코페르니.FASHIONNEWS

“사랑이 세상을 구한다.” 아낌없이 베푸는 마음씨를 패션으로 풀어가는 세바스티앙 메이어와 아르노 베일런트의 코페르니.

2021/05/18
AMI X 최우식, 알렉산드르 마티우시와 최우식이 담은 영화에 대한 사랑.FASHIONNEWS

AMI X 최우식, 알렉산드르 마티우시와 최우식이 담은 영화에 대한 사랑.

2025/03/09
쉽게 잠들지 못하는 서울의 밤. 그래서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걸까. 새로운 페라가모가 마침 도착했고, 우리를 반겨주고 있다.FASHIONNEWS

쉽게 잠들지 못하는 서울의 밤. 그래서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걸까. 새로운 페라가모가 마침 도착했고, 우리를 반겨주고 있다.

2023/03/11